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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임이 있기에

작성자마리향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1 목록 댓글 1

따뜻한 마임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항상 자기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나와 몸을망치게 하므로 

입을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떤사람인지 돌아보아야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나보다먼저 항상 남의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마음이 되어야합니다.

내자신이 서로아픔을 나눌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들었더라도 

그것을다 포용할수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어차피세상을 살아갈거라면 

서로사랑 하며 이해하며 

좀더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합니다.

아픔이많고 고뇌가많은 사바세계 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

로 이별이 많을수밖에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절로 나오는 이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되어

이세상 어떠한것도 감싸안을 수 있는

우주와같은 넓은마음이되어야 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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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리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엷은 구름이 흐르고 안개가 자욱한 아침에
    이슬을 머금은 작물들이 햇살이 곱게 내리고 있어
    행복한 미소를 보여주는 아침 입니다.
    검붉은 오디가 땅바닥에 떨어지는
    밤꽃도 지고 호박꽃도 환하게 피었습니다.
    오늘 현충일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충의를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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