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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써 있었다

작성자마리향기|작성시간26.06.09|조회수0 목록 댓글 0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낸다.
연인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 산다."


원인은 한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 줄 모르는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 안 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않고는,
아무 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라...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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