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린대로 거둔다 작성자마리향기|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리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사람만 의사소통할 때 말을 사용한다. 종기도 하지만 잘 못 한 말은 두고두고 인생길을 막는 것을 본다. 한 번 뱉은 말은 취소할 수 없고 담을 수도 없는 게 말이다. 없앨려고 하면 더 확대 재생산 되어 복잡해지고 부정적인 혐의는 더 커진다. 물은 쏟으면 자연에 말라 없어지기도 한다.사람의 말은 절대 그럴 수 없다. 평생 원수가 될 수도 있다. 좋은 말만 품위있게 하면서 살아도 힘든다는 세상 이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