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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그림자를 보면서

작성자마리향기|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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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리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이른아침 커튼너머 싱그럽게
    불어오는 여름 바람이 코끝을 스치며
    단잠을 깨우며 선물같은 하루의 시작!
    산도 들도 초록으로 짙어가는 계절
    행복과 행운의 기운이 가득한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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