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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했다

작성자마리향기|작성시간26.06.14|조회수0 목록 댓글 0

세상이 변했다

 

이집 저집 모두가 마찬가지다.   
사람은 편한 것을 좋아한다.

체면이란 게 있는데 요즘은 눈에 보이는 체면 만 중시한다.

내면의 체면이나 생각과 도덕은 시험볼 때만 쓰인다.

 
그리고 우리들 즉 부모들이 그리 키웠다.  

"내가 다 해 줄테니 너는 공부만 해"라는 공식으로 살았다.

옆에 뭐가 있는지 도통 살펴보지 않았다.

혹시 뭐를 보았드라도 눈을 감았다.

자기 먹을 것만 챙겨 먹었다.

이것을 자업자득이라 한다.  
 
후회는 말고 그냥 혼자서 살아야 한다.

세상 모두가 비슷하다.

못 한다는 내자식만 그러는 게 아니고 다른 집도 같다는 이야기다.  
 
가난하고 고생하고 사는 아이들이 우애하고 배려하고

주변과 같이 사는 사람도 있다.

힘들게 고생하며 살아야 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해야 한다" 명언이다.

고생하고 박 귀한 지를 알고 살아야 한다.  
아무렇게나 선진국이 되는 게 아니다.  
 
소록도는 이제 다리가 놓여 있다.

대한민국 한 바퀴 걸을 때 고흥 녹동에서 걸었다.

소록대교 소록도 거금대교 거금도까지 걸었다.

소록도는 섬 전체가 병원이다.

도로를 중심으로 서쪽은 환자촌 동쪽은 병원 종사원들 촌이다.   
다통령 부인이 소록도 환자촌을 방문한 일이 있었다.   
세 분의 대통령 부인이 소록도를 방문하여 한센인 환우들과 의료진을 위로했다. 
 
* 이희호 여사 (김대중 대통령 부인)
  방문 시기: 2000년 5월 25일 
 
*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 방문 시기: 2018년 10월 23일 
 
* 김혜경 여사 (이재명 대통령 부인)
* 방문 시기: 2025년 6월 25일
* 내용: 대선 기간(5.27) 중 소록도를 먼저 방문했던 김혜경 여사는

"선거가 끝나면 대통령을 모시고 꼭 다시 오겠다"라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소록도병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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