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세 가지 걸음!
- 옮겨온 글 -
시간은 세 가지 걸음이 있습니다.
미래는 주저 하면서 다가 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달아나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해 있습니다.
승자는 패자 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고 말합니다.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패자의 하루는 23시간밖에 안 된다고합니다.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올라가면 내려 와야 하듯이
폭염이 내리쬐다가 또 비가 쏟아지고 다시 폭염이 계속되다 보면
어느새 가을이 다가옵니다.
절정에 가면 모든 것은 내리 막길을 가기 마련입니다.
느리게, 그리고 주저 하면서 다가오는 것 같지만
미래는 현재가 되는 순간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날아가 버립니다.
하루하루는 지루한데 일주일은 금방 흩어지고, 한 달이나 일 년은
쏜살같이 날아가고 없습니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 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 가며 산다는데
인생에서 패자로 남고 싶어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까?
그러나 인생엔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이기기 위해 이곳에 온것이 아니라 우린 그저
무엇을 경험 하기 위해 이곳에 왔으며, 그 경험이 다할 때
세상을 떠날 뿐입니다.
적지 않은 경험을 했지만 아직도
다 하지 못한 어떤 경험이 내 인생에 남아 있을까?
오늘도 다가오는 미래를 다 알 수야 없지만
중요한 것은, 시간에 끌려 다니며 살지 말고
시간을 부리면서 사는 삶을 살아가는
멋진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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