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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new
친구도 여러 형태의 친구가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사
종교적으로 잘 아는 친구다.
그보다는 성품이 나와 맞는 성품의 친구가
잘 맞아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다.
이심전심으로 통하는 사람이 된다.
속마음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도 있다.
성향이 같은 친구면 더 좋을 것이다.
반면 겉만 친구인 경우도 있다.
학교나 조직에서 강제적(?)으로
만나 알게 된 경우의 친구 말이다.
이들은 거리감을 두고 형식적 교류를 한다.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가지 행동을 하기도 한다.
말만 친구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유형의 친구는 나의 참 스승이다.
같이 힘든 걸음을 할 수 있는 친구가
참으로 믿을 수 있는 친구다.
정신 바짝 차리고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