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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6월 7일

작성자마리향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성체를 영할 때 
그리스도의 몸과 피에 동참하는 것이어서
그분의 생명을 사는 것임을 생각합니다.

주님,
마리아 삶에 당신께서 참여하시듯
저 또한 구세주의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길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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