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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6월 13일

작성자마리향기|작성시간26.06.13|조회수4 목록 댓글 0

“지구 한 편에서 전쟁이 났을 때
순간 제일 먼저 걱정이 된 건
제 주식 이었습니다.
그나마 그 생각에 부끄러움을 느낀 건
내버려두지 않고 성찰하게 하며
인간성을 회복하게 하는 신앙이었으니
믿음의 위대함을 새삼 깨닫습니다.“

주님, 누군가의 고백처럼
마리아 믿음은 인간성의 회복과
아름다운 삶의 길잡이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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