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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6월 22일

작성자마리향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매일 아침, 어둠에서 솟는 빛을 봅니다.
매순간 믿음의 귀를 열 때
사랑을 고백하시며 영혼을 흔드시는
당신의 고백을 듣습니다.


마음의 양식처럼 진리를 담아주시고
마리아 기쁨이 세상의 기쁨이 되도록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키워주시니
이 모든 것이 삶의 기적이요,
축복임을 감사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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