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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회지

선교는 첫 번째 사명

작성자마리향기|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0

선교는 첫 번째 사명
                              문   광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며 낳고 번성하라고 축복하셨습니다.
사람은 평생이 자식 농사입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습니다.
사과 나무는 사과 열매를 맺습니다.
선교는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사명입니다.

가정교회에서 주역은 부모가 아니라 자녀들입니다.
하느님의 백성인 성교회에서 하느님의 백성인 평신도가 

주인 역할을 할 때에 교회가 일어날 것입니다.
평신도 사도직은 하느님께서 우리 마음에 심어주신 명령입니다.
평신도 사도직은 바로 평신도 선교 활동에 달렸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프리스킬라아와 아퀼라 부부와 함께 선교 활동을 했습니다.
가정 교회에 부부가 함께 선교 활동에 투신하는 것은 최고의 작품입니다.

가정 교회는 작은 교회입니다.
작은 교회의 모습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입니다.
주님을 중심으로 가정 기도모임, 물방울 모임을 통해서 하나가 되어 성장할 것입니다.
부모도 선교사, 자녀도 선교사의 정신으로 양성된다면 

교회는 새로이 일어설 것입니다.
자녀를 보면 부모를 알 수 있습니다.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왕이신 주 예수여
신명순 살로메 전교회장님
사랑의 왕이신 오 주 예수여
특별히 내게 여섯 가지 사랑을 주옵소서.
현세에 갚음이 없는 사랑과
십자가로 얽매인 사랑과
나를 잊고 너만 아는  사랑과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랑과
남을 용서하는 사랑과'
현세에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모든 오락을 희생하는 사랑을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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