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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신과 옛 율법

작성자마리향기|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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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리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율법은 하느님과의 관계를 지키고자 하는
    삶의 질서이며
    그 질서는 예수님 안에서 더 깊은
    사랑의 논리로 다시 정리됩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켜야 하지만
    율법을 어기는 이에게도 율법의 이름으로
    사랑과 연민과 자비를 전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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