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작성자마리향기|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리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주님, 제 삶과 제 존재 모두를 당신께 봉헌합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초대를 받아들입니다. 저를 향한 당신의 끝없는 자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저는 당신을 온전히 신뢰하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