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리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0 목숨은 먹고 살아야 하는 구체적 생존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는 단순히 낙관적으로 생각하라는 것이 아니라 불안으로 삶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누가 자기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누군가가 먹고 입는 문제로 힘들어 한다면 그것은 모든 것을 만드신 하느님의 의로움을 우리 서로가 챙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먹고 입는 것 정도는 걱정하지 않게 서로 챙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