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가페토스

다윗이 주님이라고 불렀었다

작성자마리향기|작성시간26.06.05|조회수1 목록 댓글 0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오늘 복음에서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라고 말씀하셨고,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적인 계보를 훨씬 넘으시는 분이십니다.
 
현재 모슬렘 사람들은 모하메드를 자신들의 구원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모하메드는 낙타를 타고 이곳저곳으로 다니며 장사를 하던 장사꾼이었습니다. 

그런데 서기 610년에 신약과 구약을 얻게 되었고 

그것을 한 권의 책으로 적어서 코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마지막 구원자라고 적었던 것입니다.
자신 스스로가 구원자라고 하는 것을 따르는 것이 과연 옳겠습니까?

베드로, 요한, 마르코, 야고버 등 12제자들은 

예수님을 직접 뵙고 가르침을 받고 그분을 따랐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사도들을 통하여 오늘날까지 

굳게 확신하고 이어지는 것입니다. 

방 요한 신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