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
요즈음 젊은이들은 결혼을 하지않는 것을 당연히 여깁니다.
결혼을 해도
"저희들은 애는 않낳기로 했습니다. 손주 손녀는 바라지 마세요.
우리 둘만 행복하게 살기로 했어요."
라고 말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습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는 개 키우면서 살아갈 거예요."라고 합니다.
자녀를 낳으면 이 세상 그 어떤 행복이라도
비교가 않됩니다.
그리고 그 행복을 통하여
삶의 참된 의미를 알게됩니다.
그리고 그 자녀들이 나중에 부모를 기억하고
또 감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참된 행복이 또 이어지고
또 이어집니다.
자녀를 낳으면 행복하게 되고,
손주 손녀를 얻게되면
삶의 완성을 이루게 된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우주를 창조하실때에
너무나 너무나 힘이 드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매 순간순간을 우주를 움직이게 하시며
온갖 힘을 다하시고 계십니다.
온 우주를 주신 하느님,
찬미 영광 받으시옵소서!
방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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