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꿈을 꾸는 중에 예수님께서 문을 두드리셔서
아주 기쁜 마음으로 집안으로 모셨다고 합니다.
그리고나서
"아이고, 예수님! 저희 집에 찾아오시다니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 가장 좋은 2층 방에 모시겠습니다.
예수님 여기서 지내시고 이 2층방은 당신의 것입니다."
라고 말씀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시후에 또 누가 문을 두드려서 문을 열어보니
마귀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때에 그 사람은
"아니, 내가 가장 좋은 2층방에 예수님을 모셨는데도 마귀가 들어오다니
도대체 이게 왠 일인가?"
라고 실망하였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모실때에 2층방에만 모실것이 아니라
집안 전체에 모셔야 합니다.
"예수님 저희집 모두가 당신의 것이옵니다."
라고 모든 집을 드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마귀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우리 각자의 집에 온전히 예수님을 모시고 있기에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축복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능력과 권능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힘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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