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어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개신교 사람들은 기도할 때에 아주 큰 소리로 휘황 찬란하게 합니다.
그리고는 기도를 아주 잘 한다고 말합니다.
기도는 잘하고 못하고가 아닙니다.
기도를 번듯하게 잘하면 들어주시고
변변치 못하게 하면 안들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기도는 간결해야함을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도 기도를 바치실 때에 간결하게 바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속속들이 다 알고 계십니다.
청하기도 전에 무엇을 원하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다만 그분께 간절한 마음을 조용히 말씀드려야 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을 감동시켜 드려야 합니다!
삶을 살아가면서도 다른이에게 무엇을 청할때에
가능한 짧게 부탁을 해야 합니다.
어떤 회사라도 면접시험을 볼 때에
면접관보다 면접을 보려는 사람이 더 많이 말을 하면
면접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없이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
오늘도 당신의 뜻을 이루는 작은 도구로 살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방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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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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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나이 든 사람들!
특히 주변에 실례하지 않고,
폐 끼치지 않고 살아야 한다.
전에는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지금은 이리 저리 살고 있다고
허풍에 실례를 하고,
장차에 어쩌고 저쩌고 하려고 한다면
자랑하다가 폐를 끼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러면 늙은 인생 망하는 거다.
잘 살자.
남이 하는 행동에 불편하면
나는 그리하지 않으면 되고,
남이 하는 행동에 화가 나면
나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된다.
하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다.
옳고 그른 것을 가릴 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