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우리는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합니다.
이해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습니다.
용서받고 싶고 따뜻한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그런 바람을 품고만 잊지 말고
먼저 행동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 사람이 먼저 친절하게 대하며 나도 친절하게 대하겠다.
저 사람이 먼저 사과하면 나도 용서하겠다.
저 사람이 먼저 사랑하면 나도 사랑하겠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정반대로 말씀하십니다.
먼저 시작하여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라고
말씀 하십니다.
진실하게 사는 것
정직하게 사는 것
용서하는 것
사랑하는 것
남을 위해 희생하는 것
모두 쉬운 일이 아니기에
좁은 문, 좁은 길이라 표현 하셨고
그 길은 천국으로 이어지는
생명의 길입니다.
주님, 저희에게 명하시는 그 길을
오늘도 온 마음을 다하여 노력하나이다!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방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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