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평등한 것
‘많은 일들이 우리를 갈라놓으려는 세상에서
어쩌면 시간만이
누구에게나 평등한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일본 시계 브랜드 SEIKO 광고-
잠시 이 광고 문구에 머물러봅니다.
금수저니….
흙수저니….
‘개천에서 이제 용 안 난다.’ 등….
현대판 신분 및 지위에 관한 말들이 참 많습니다.
광고 문구가 마음에 듭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평등하게 말입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소중하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오늘이라는 시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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