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란….
어느 영화에서 할아버지가 말합니다.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어느 청년에게….
‘어디 딱히 갈 곳 있는가?
만약 돌아갈 곳이 있다면, 지금 누군가 생각난다면
그 사람이 네 가족이고, 그곳에 네 가족이 있는 곳 아니겠는가?’
혈연으로 이어진 가족을 우리는 가족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혈연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가족’이라 불릴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교 공동체 역시….
그래서 우리를 형제, 자매라 칭하며
그리스도 안에 함께 이어진 가족이라 말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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