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3월 15일 강원도 강릉에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들에 의해
갈바리 의원이 세워져 임종자들을 간호하기 시작한 것이
호스피스의 시초였다고 할 수 있다.
1978년 의원내에 임종방을 마련하여 주변의 어려운 환자를 돌보았으며
1981년도에는 14개의 침상을 마련하여 본격적으로 임종자들을 돌보게 되었다.
그러나 1989년에는 재정상의 문제로 병실운영을 중단하고
가정호스피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 미아 3동에 병실운영을 중단하고
가정호스피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 미아3동에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의 집'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981년 8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 간호학과 학생들 중심으로
의사, 원목실과 함께 학생호스피스 활동이 시작되었다.
같은 해인 1981년 10월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성모병원에서
내과병동 암환자를 중심으로 간호집담회를 열어 주 1회 모임으로 모두
19명의 의원이 처음 참가했고 1982년 6월부터 호스피스 활동모임이 시작되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성모병원에서도 1982년 4월부터 종양학에
대한집담회가 내과ㅐ병동 간호사를 중심으로 시작되어
같은해 12월에는 호수피스 활동으로 전개되었다.
1987년 3월에는 성모병원과 강남성모병원에 호스피스과가 개설되어
활발히 운영되고 있고 또한 1988년 성바오로병원에 호스피스과가 신설되었고
같은 해 10월에는 강남성모병원에 10병상의 호스피스 병동이 선실되었다.
1988년 세브란스 암센타에서는 가정간호 호스피스 프로그램을 시작하였고
춘천 성 골롬반의원에서도 가정호스피스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1990년 2월 가톨릭 사회봊지회에서 가정호스피스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1992년 3월 28일 한국 가톨릭 호스피스협회가 창립되어 활발한 황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