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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보따리

오늘의 유머

작성자이우성|작성시간23.04.12|조회수581 목록 댓글 0

엄마를 사려고 해요

​어느 날 아버지와 아들이 소 경매 시장엘 갔다. 

사람들이 소의 몸을 만지고 있는 것을 보고는 어린 아들이 물었다.

 

"아버지요~왜 소를 만지작 거린다요~"

"응~~그거는 소를 만지 봐서 쓸만해야 살 것 아니냐~"

한달이 지났다.

아들이 허겁지겁 달려와서 아버지 앞에 섰다.

 

"애야~~무슨일 있느냐"

"아버지 큰일 났어요~옆집 아저씨가 우리 엄마를 사려고 해요"

 

간 큰 쥐

​쥐들이 모여 회식을 했다.

그중 술을 못하는 쥐가 잔뜩 술에 취해 귀가하다 고양이를 만났다.

 

"야, 고양이. 너 잘 만났다, 너 오늘 죽었어, "

주제를 모르고 날뛰는 쥐를 보고 고양이는 너무 어이가 없어.

 

"너, 술 깨면 보자"했다.

그러자 술 취한 쥐 대꾸하는 소리.

 

"또 먹으면 되지. 또 먹으면 되지."

 

 

휴~~ 어렵네!

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

어린 자식에게 회초리를 들자니 그렇고...

저녁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의 이야기를 들려줬더라. 똘똘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한 아들...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

 

노처녀의 기도

어떤 혼기가 꽉 찬 처녀가 기도를 드렸다.

 

"하느님, 제가 혼기가 꽉 찼습니다. 신랑감을 보내 주세요."

그런데 도대체 응답이 없다고 친구에게 말하니 친구가 그 까닭을 말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는 응답이 잘 안 되고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는 잘 응답한다"라고,

그래서 아가씨는 기도를 바꾸었다.

 

"하느님, 우리 엄마가 딸을 시집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제발, 사윗감을 보내 주세요... 아멘"

 

내 아들은?

​1. 잘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2.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3. 빚진 아들은 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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