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이미자의 노래 인생 65년] - 내 삶의 이유 있음은 /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 / 열아홉 순정 / 동백아가씨

작성자이우성| 작성시간25.03.15|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우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6
    내가 이 카페를 만든 이후 오로지,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면서 카페와 씨름한 지도 벌써 14년째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가장 곤혹스러워할 때가 원로 연예인들에게 호칭을 어떻게 할까로 망설일 때였습니다.
    이름자 뒤에 '님'자도 붙여 보았고, '선생님'이라는 호칭도 붙여 보았습니다.

    사람들마다 제각기 생각은 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로는 호칭 없이 부를 때가 그래도 제일 정겹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게는 지금도 송해고, 지금도 가수 이미자, 가수 나훈아입니다.

    나보다 나이가 쪼꼼 더 많으신 이미자님, 나훈아님 나의 이러한 스타일이 혹 두 분의 마음에 안 드시더라도 부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