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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넬리 - 거세된 남성 소프라노(카스트라토castrato) 이야기

작성자이우성| 작성시간20.08.03| 조회수74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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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우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3
    2년 전 여름쯤엔가 모 구청의 문화원에서 상영한 이 영화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전체 줄거리를 다 기억은 못하지만 한국 사람들의 정서로 볼 때 부분적으로는 꽤나 퇴폐적이면서도 스토리는 매우 짜임새가 있어 한 번쯤은 꼭 볼 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카스트라토(castrato)의 존재를 알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미성년자 관람 불가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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