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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 거위의 꿈/인순이. 바램/노사연. 정선 아리랑/김영임. 눈물 속에 핀 꽃 / 허영란

작성자이우성|작성시간21.12.06|조회수333 목록 댓글 0

<거위의 꿈/인순이>

<가사>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 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바램/노사연>

<가사>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한다는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정선 아리랑/김영임>

 

 

<눈물 속에 핀 꽃 / 허영란>

<가사>

찬이슬 모진 바람 그 세월이 몇 날이던가
돌아보니 너무나도 참을 수 없던 고통이었어라

 

한 송이 나의 꿈을 후회 없이 이제는 피웠더라
그렇게도 응어리졌던 슬픈 날이여

멀리 가거라 행복의 계단에서
나 이젠 고운 나래를 펴리라

 

한 송이 나의 꿈을 후회 없이 이제는 피웠더라
그렇게도 응어라졌던 슬픈 날이여

멀리 가거라 행복의 계단에서
나 이젠 고운 나래를 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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