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
사람에게 선의 실체는 없고 선하다는
생각과 악의 실체만 있다.
성경은 선하신 분은 하나님 한분 뿐이며 사람에게 선이 없다고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믿지 못함은 마귀가 온세상 사람들 생각에 넣은 선한 실체가 없는데 스스로 선하다는
생각 때문이다.(알멩이 없는 빈강정 같은 선)
온세상 사람들마다 아담으로 부터 유전되어 들어온 악의 실체가 있지만 스스로 선하다는 생각에 가려 자신 속의 악의 실체를 악으로 여기지
않는다.
내 속에 악을 보고 악을 깨닫는 순간
내가 선하다는 생각이 무너지고
하나의 악의 실체 덩어리 뿐임을 알게 되므로 그 마음에 오로지
사망 뿐이다.(교수대 앞에 선 죄수의
마음.=살길 하나 없는 곤고함뿐)
선하다는 생각에 가려진 내속에 있는 악의 실체를 보게 하기 위하여 모세를 통해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용서가 없는 율법을 주셨다.
율법으로 선하다는 생각이 무너지고 자신의 악의 실체를 깨닫고 죄인이 되어 애통하는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오게 하려 함이다.
그러나 모세 율법은 목적의 과녘을
향한 화살이 빗나간 것과 같이 되어
버렸다.
율법의 계명들을 열심히 행할수록
스스로 선하다는 생각에 가려
자신 속의 악의 실체를 보지 못하는
마음의 소경이 되어 버린다.
바울이 율법에 있을때 예수 믿는
자들을 향해 돌로 쳐죽이는 선봉에서
자신 속에 그 죽이려는 마음을 지배한 악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러나 은혜에 있을때 자신 마음 속에 숨어 있는 내것 아니며 마귀 것인 아담으로 부터 유전된 그 악의 실체를 발견하였다.
로마서 7장에 기록한 바울형제의 죄악은 육체의 행위적인 죄악이
아닌 바울의>>>"마음 속에 있는 죄악"<<<이다.
죄악의 마음을 스스로 도려 낼수없고
이 마음으로 인하여 사망을
당할수 밖에 없는 신세를 알게되니
어쩔수 없이 곤고함 속에 빠질수
밖에 없었다.(=물에 빠져 죽음 밖에
없는 자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율법의 계명으로 영생 천국에 들어 가려는 부자 청년과 같이 자신 속에 스스로 선하다는 생각에 갇혀 악의 실체를 보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선을 찾거나 구하려 하지 않는다.
모세의 율법의 계명들은 스스로 선하다는 생각에 가두어 행위적 선한
모양은 만드나 마음에 선을 이루는
길로 인도하지 못하였다.(위선,회칠한 무덤)
그러나 예수의 계명은 선한 것이 없는 자들에게 선(사랑)을 행하라는
것이다.
부자 청년에게 영생을 얻기 위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선을 행하라고 하였다.
모세의 계명들은 자신 마음 속에 있는 악한 실체를 들여다 보지 못하는 마음의 소경을 만들어 천국을 향해 첫발을 옮길수 없게 하지만
예수의 계명을 따라 선을 행하다 보면 그 배푼 선에 대하여 보답은 커녕 배은망덕한 말과 행동을 만나는
경우가 있다.
그때 마음 속에 잠재 되어 았던 악의 실체가 자연스런 법칙으로
발끝에서 머리 끝까지 올라 옴을
볼수 있다.(=미움의 자동 법칙)
예수의 계명으로 내 속에 악의 실체를 보는 순간 스스로 선하다는
생각이 무너져 버린다.(마귀가 넣은 "선"으로 "악"이 숨겨지고 드러난 "악"으로 "선"이 끝남)
마음과 생각의 계획이 악으로 가득함은 압사롬의 마음을 통해 볼수 있다 그의 여동생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이복형 암논을 향해
마음 속에 미움(악)이 가득차고
그 미움(악)은 복수하려는 계획의 악한 생각을 세우고 결국 형을 죽여
버렸다.
또한 압사롬 마음 속에 그 미움은 아버지를 향해 대적하여 일어 났다.
다윗은 미움이 없는 마음(=하나님의
마음)을 압사롬에게 보여주려 하였지만 요압이 다윗의 마음을 모르기에 죽여 버렸고 마음을 모르고 허무하게 죽은 압살롬 향해 다윗은
슬피 울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음은 성령을
통해 알수 있고 내가 믿는 믿음은
모래알 신앙이요.성령이 마음에 내주하여 세유는 믿음은 반석의 신앙이라.
내가 선하게 살아 영생 천국에 들어 가려 함은 결국 사망에 빠지는 마귀의 술책이고 성령이 마음을 인도함은 완전한 영생 천국행이다.
악을 보고 곤고한 자에게 간절함이 있듯이 간구하는 자에게 성령은 선물로 내주하여 죄와 사망의 법칙이
죽고 마음과 생각에 "미움(악)이 없는 법칙". 즉 하나님 마음(용서)의 법을 기록하고 세우신다.
미움이 살아 있는한 중심에 용서를 행할수 없고 내 미움이 예수의 육체에 정하여 함께 죽어야 중심에
용서를 행할수 있다
이로 인하여 죄와 사망에서 해방된 자유함을 누린다.(외양간에 매인
송아지가 풀려 뛰어 노는 것 같이)
성령으로 하나님의 마음의 법이 기록되어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된자들의 죄와 불법은 영원히
기억하지 않는 영원한 사면에 이른다.
1.선을 행하고 그 베푼 선이 은혜를
모른채 무시 당할때 내 속에 올라오는 미움(살인의 씨앗)이란
악을 바라 본다.
2. 그 악을 본후 자신이 천국행인가. 지옥행 인가. 구분하여 본다.
3. 지옥 불이 앞에 보이는 자에게
간구함이 있다.
간구함이 없는 자에게 성령을 주면
돼지에게 걸어 주는 진주 목걸이요.
간구하는 자에게 주는 성령은 바다에
빠져 죽어가는 자에게 던져진 생명 줄이라.
믿음, 소망, 사랑(선)을 세우심은 내가 아닌 값없이 찾아온 은혜의 성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