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번째 새노래】 "은혜의 주"

작성자에스더77|작성시간25.12.17|조회수241 목록 댓글 0



<324번째 새노래> "은혜의 주"


1. 은혜의 주를 사모하였더니
은혜가 내려왔네

그를 바라보는 시간 동안
은혜 속에서 기뻐할 수 있으리라

그리하여 난 지금도 젖과 꿀 같이
달디 단 은혜를 마시고 있다네

은혜의 풍성함 속으로 들어간 자
되었기에 변화가 찾아오리

<후렴>
은혜를 받기 전과 후가 달라지리
너 정말 은혜를 받았구나

이런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하리
말투와 표정이 달라졌기에

발목까지 찼던 은혜가 무릎을 넘어서
허리까지 차도록 기도하리

허리를 넘어 강을 이룰 수 있기 위해
임재하소서 기도를 하리라


2. 임재의 빛을 사모하였더니
지성소 문 열렸네

인자하신 하나님의 눈빛이 나를
바라보시고 계시리로다

그리하여 난 거룩한 산을 오르는
순례자처럼 위를 향해 오르리라

충만함이 머리 끝까지 차오를 때까지
거룩한 강물을 마시리



- 에스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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