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번째 새노래> "임재의 빛"
1. 겸손히 두손을 올려드렸네
충성을 바치기 위해
그 무엇도 바랄 필요 없다네
임재의 빛만 있다면
나의 두손이 빛에 감싸이길
원하고 원할 뿐이니
순종을 바치고 싶은 내 영혼도
빛을 구하고 구했네
빛으로 무장된 나의 영혼에
자신감이 차오르리니
나의 주 오시는 날이 이를 때까지
아버지만 의지하리로다
<후렴>
아버지의 이름을 붙잡고 걸을 때
모든 것은 달라지리
불법을 향하여 정의의 빛을
발할 수 있으리로다
주를 기뻐할 때에 내 마음에
천국이 임하는 역사를 보리니
사모하는 마음 또한 커져 가리라
감동의 삶을 살아가리라
유익한 존재 되어 축복의 통로
되게 하소서 기도하리
나의 주 오신다 나의 주님 오신다
외치는 소리 되리이다
2. 진실로 모든 순간들 속에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빛 안에서라면 가능할지도
모른단 생각 들었네
범사에 기뻐할 수 있을까
행복의 주인공 되리
예슈아의 얼굴빛 안에서라면
천국을 체험하리라
아버지께로 내 마음 올려드릴 때
임재의 빛을 마시리니
나의 주 오시는 날에 기쁨 충만한
신부의 모습 되어 드리리
- 에스더 -
(아래 파일을 눌러 안나올 경우, '내 파일' 에서 오디오파일 혹은 다운로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2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