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장국님 소장석
유리알 같은 치밀한 조직의 남한강산 형상석입니다.
수석 초창기에는 유리알 같은 석질의 진오석을 많이 찾았지만 당시도 귀한 수석이었습니다.
이 수석은 그 좋은 석질로 두꺼비 형상이 잘 나와서 이곳에 다시 한번 소개하는 것입니다.
2006년도 춘천 호반수석회 전시회에 구경 갔다가 촬영해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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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국님 소장석
유리알 같은 치밀한 조직의 남한강산 형상석입니다.
수석 초창기에는 유리알 같은 석질의 진오석을 많이 찾았지만 당시도 귀한 수석이었습니다.
이 수석은 그 좋은 석질로 두꺼비 형상이 잘 나와서 이곳에 다시 한번 소개하는 것입니다.
2006년도 춘천 호반수석회 전시회에 구경 갔다가 촬영해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