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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석

선계의 문(仙界의 門)

작성자우석|작성시간26.06.17|조회수30 목록 댓글 2

소장자 - 고 일로 조두철님

남한강산 소품으로 일로님께서 수석 초창기부터 애장하시던 수석이라고 합시더군요.

장안동 고 일로님의 석실에 놀러 갔었을 때에 이 수석을 보고 감탄하였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남한강 특유의 좋은 석질에 좋은 위치에 뚫린 관통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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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수 김명식 | 작성시간 26.06.18 긋모닝 좋은아침 즐감합니다
  • 작성자근석1 | 작성시간 26.06.19 멋진관통석에 눈이 호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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