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 - 고 일로 조두철님
남한강산 소품으로 일로님께서 수석 초창기부터 애장하시던 수석이라고 합시더군요.
장안동 고 일로님의 석실에 놀러 갔었을 때에 이 수석을 보고 감탄하였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남한강 특유의 좋은 석질에 좋은 위치에 뚫린 관통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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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 - 고 일로 조두철님
남한강산 소품으로 일로님께서 수석 초창기부터 애장하시던 수석이라고 합시더군요.
장안동 고 일로님의 석실에 놀러 갔었을 때에 이 수석을 보고 감탄하였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남한강 특유의 좋은 석질에 좋은 위치에 뚫린 관통이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