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선생 며느리 개가하다 작성자김옥진| 작성시간13.04.04| 조회수3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가마니 작성시간13.04.05 참 사람 인연이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탓하는 유가는 째째합니다.하긴 그 시대는 그게 절대였지요.모든 관습은 사람을 위하면 정답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구리 작성시간13.04.05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처사는 비난을 받지만 이를 무릅쓰고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려는 자세는 대단히 미래지향적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가끔은 자기가 만든 제도에 자기 목을 걸고 빠져나오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무리들이 있지요? 나도 그 속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비싼 차를 타고 다니는 것은 좋으나 주차해놓고 혹시나 하여 안절부절하여 마음을 놓지 못하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인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익은이 작성시간13.04.06 참용기의 위대함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자꽃 작성시간13.04.11 퇴계 선생은 참 仁한 선비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