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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고락(苦樂)을 함께하는 착한 친구

작성자백우|작성시간21.05.10|조회수29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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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락(苦樂)을 함께하는 착한 친구  



   "거사의 아들[善生]이여,

   4사(事)로 인하여 고락(苦樂)을 같이 한다면,

   착한 친구인 줄을 알아야 하나니,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첫째는 그를 위하여 자기를 버리는 것이요,

   둘째는 그를 위하여 재물을 버리는 것이며,

   셋째는 그를 위하여 처자를 버리는 것이요,

   넷째는 할 말을 참고 견디는 것이니라."


   이에 세존께서는 이 게송을 말씀하셨다.


   "욕심과 재물과 처자를 버리고
   할 말을 능히 참고 견디며
   고락(苦樂)을 같이 하는 친구인 줄 알았거든
   지혜로운 사람은 마땅히 친근하라."


   <중아함경(中阿含經)> 제33권 <선생경(善生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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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민제 | 작성시간 21.05.10 감사합니다....._()_
  • 답댓글 작성자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7 감사합니다. _()_ _(())_
  • 작성자보현 | 작성시간 21.05.11 이 모든게 내 마음인것을...고맙습니다_()()()_
  • 답댓글 작성자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7 감사합니다. 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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