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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청량산 산행 및 청량사 순례 ① / 청량폭포에서 장인봉까지

작성자백우| 작성시간11.06.02| 조회수25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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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월 작성시간11.06.03 바삐 사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_()_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8 일요일에는 늘 이렇게 바쁩니다. 함께하실 날이 있겠지요? ^-^ _()_
  • 작성자 청안 작성시간11.06.03 멋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4 오를 때는 땀을 많이 흘렸지만 오르고 나니 청량한 바람이 불어 청량한 기운이 가득했습니다.
    최고봉인 장인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멋졌습니다. ^-^ _()_
  • 작성자 정수 작성시간11.06.04 두들마을 사진이 안보이네요. 저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제가 올라서서 본 것처럼 현기증이 나네요. ㅎㅎㅎ ^-^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8 달아난 두들마을 체포해 왔습니다. 요즘 달아난 사진 잡는 것이 일이 되었습니다. 포도대장까지 하네요. ㅎㅎㅎ
    오르는 길이 다소 힘들다고 하지만 오르고 나면 다 잊고 맙니다. 청량 그대로입니다.
    저 정도를 가지고 무슨 현기증이 납니까? ㅎㅎㅎ 청량산 곳곳에 청량산을 읊은 시가 있어 좋았습니다. ^-^ _()_
  • 작성자 매은 작성시간11.06.05 장인봉에서 주세붕의 시 한편을 읊조리는 백우님의 여유로운 모습이 그려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5 이번에 청량산을 다녀오면서 역사적 많은 인물을 만나고 왔습니다.
    청량산 112봉의 이름을 주세붕 선생이 명명한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주세붕 선생의 감회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 _()_
  • 작성자 비니초 작성시간11.06.06 작년부터 벼르고 벼르던 곳입니다. 갔다오고 나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6 민원이 해결되었으니 어디로 지팡를 짚으시려는지... ㅎㅎㅎ ^-^ _()_
  • 작성자 보화 작성시간11.06.06 즐거운 마음으로 산행하니 마음도 상쾌 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6 청량산은 글자 그대로 청량했습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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