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견작성시간13.10.18
와~! 소리가 날 정도로 자세히 담으시고 옮겨 주셨네요. 방장님 정성에 감동이 입니다. 한번 읽어서는 그 뜻을 잘 알 수 없을 듯합니다. 시간나면 또 와서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문사를 노래하신 명사들의 글에 푹 빠졌다 갑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와서 다시 보겠습니다. ^-^ _()_
답댓글작성자백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22
예, 이 시를 하나하나 옮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누가 이 시를 자세히 읽으신다면 옮긴 보람이 있다 할 것입니다. 이런 명사의 글을 어디에서 다시 보겠습니까? 저도 다시금 몇 번이고 읽어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