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소작성시간15.06.20
국립공원에서 막무가내 담배 피우는사람들 그 일행들은 아무도 말리지 않고 우리들보고 그냥 못본체하라고 ... 기본이 안된사람들. 묘법님 대단하십니다. 저는 무서워서 못 올라가요. 묘법님 언제나 안전 제일입니다. 백우님 순례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작성자백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20
인과법을 모르면 무수한 잘못을 범하기 때문에 불쌍한 자입니다. 스스로 잘난 체하며 일반적인 상도를 무시하는 사람은 훗날과 후생이 어두울 수 밖에 없으니 불쌍한 것입니다. 인연없는 중생은 구제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와 악연?이라도 맺었으니 반드시 과오를 깨닫고 불법을 만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미소님! ㅎㅎㅎ 미소님은 봉정순례 가는 길 아무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