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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8 육지장에 대해서는 우리나라보다 중국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인들은 출세와 건강을 비는 구복행위가 많은데 복을 구하기 위해 절을 찾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보시를 해야 복을 얻을 수 있다는 일념에 충실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런 중생의 원에 따라 그에 부합하는
신앙의 대상도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이 우리나라에도 도입되어 현세구복적이 색체가 짙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템플스테이하는 것도 대개는 건강 위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_()_ _(())_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8 사찰을 순례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스님이나 종무소 등에 문의를 하면 대개는 모른다고 합니다.
주지 스님께 알아보아야 한다고 하는데 주지 스님은 자리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에 상주하거나 근무하는 분들은 이 절의 유래와 절에 관계되는 모든 부분에 대하여 대충은 꿰고 있어
누가 물으면 친절하게 답변해 줄 수 있어야 하는데 답변을 하는 이는 가물에 콩나듯 드물기만 합니다.
안내문에 오자가 있어도 모르고 주련에 오자가 있어도 모르고... 심지어 지적해도 고치지 않으니
오직 관심이 있는 것은 잿밥인지...
사찰의 규모보다는 조촐해도 환희심이 나는 도량을 가꾸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