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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용어

[불교상용어]동자(童子)

작성자백우|작성시간17.09.26|조회수221 목록 댓글 1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常用語)

 

 

    동자(童子)

 

    나이가 어린 사내아이.

 

 

    卍 불교 ▽

 

    산스크리트어 쿠마라(kumāra)를 의역한 말로, 절에 들어왔으나 아직

    출가하지 않은 사내아이. 동자승(童子僧)이나 동진(童眞)으 가리키는

    말이다.  또한 출가 여부와는 상관없이 절에서 심부름하는 아이를 통

    틀어 동자라고 부른다.


    이밖에 보살을 동자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부처와 보살이

    어린아이 모습으로 나타난 화신(化身)을 말한다. 



    卍 보충 ▽


    문수동자(文殊童子) : 어린이 모습으로 현신한 문수보살을 가리킴.

    선재동자(善財童子) : 『화엄경(華嚴經)』에서 53명의 선지식(善知

       識)을 찾아 구도한 사람.



    卍 보충 ▽


    화신(化身) : 부처와 보살이 중생제도를 위해  변화한 몸.  변화신(變 

        化身).  이를테면 부처님이 중생제도를 위해 나타난 인간의 몸.

 

 

              출처 :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 지명 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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