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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常用語)
무소유(無所有)
가진 것이 없음. * 빈털터리와 같은 뜻이지만 속된 표현은 아니고, 물욕(物慾)이 없는 마음을 그렇게 표현함.
卍 불교 ▽
가진 바가 없다는 뜻으로, 번뇌를 초월한 경지를 이르는 말이다. 또한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공(空)ㆍ무소득(無所得) ㆍ무상(無相)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卍 용례 ▽ 무소유상(無所有想) : 무소유의 경지에 이른 선정(禪定). 무소유처(無所有處) : 어떠한 것도 존재하지 않는 자리. 즉 삼매(三昧)의 경지를 말함.
출처 :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 지명 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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