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시민 불편 있는 곳에 공직자가 먼저 가야’… 현장 중심 적극행정 강조 !!

작성자한국매일경제신문 이백형기자|작성시간26.06.18|조회수89 목록 댓글 0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시민 불편 있는 곳에
#공직자가 먼저 가야
#현장 중심 적극행정 강조

- 찾아가는 현장 중심 적극행정 강조 …“시민 삶을 더 낫게 하는 것이 공직자의 소명”

[한국매일경제신문 =이백형기자]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주요 업무보고 자리에서 시민 불편을 먼저 찾아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조하며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다.

손 당선인은 업무보고 과정에서 “행정의 답은 현장과 소통에 있다”며 “민원이 예상되거나 이미 시민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곳이라면 공직자가 먼저 현장을 찾아가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책상에 앉아 보고서만 들여다보는 행정으로는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없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손 당선인은 민원이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에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선제적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시민이 불편을 호소한 뒤에야 움직이는 행정은 이미 늦은 행정”이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미리 살피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시민 신뢰를 높이고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정책 혁신도 주문했다.

손 당선인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정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 배우고 순천의 여건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정이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적극행정은 시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가 가져야 할 기본 자세”라며 “시민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손훈모 당선인은 “행정의 최우선 기준은 시민”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신뢰받는 순천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현재 각 부서별 업무보고를 진행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 과제를 점검하고 있으며,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과 현장 행정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