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4일 37명 8시에 출발하여 예당 출렁다리 들려서 덕숭산 수덕사 산행하고 덕산 세심천 온천장에서 목욕하고 비인으로 오던중 홍성 마온 휴계소 앞에서 관광차 뒤쪽에서 연기가 단다고 해서 정차하고 내려보니 연기가나서 일단 회원들 대피 조치 후 요소수 가 잘못됐다고 해서 30분후 다시 출발 하여 무사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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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37명 8시에 출발하여 예당 출렁다리 들려서 덕숭산 수덕사 산행하고 덕산 세심천 온천장에서 목욕하고 비인으로 오던중 홍성 마온 휴계소 앞에서 관광차 뒤쪽에서 연기가 단다고 해서 정차하고 내려보니 연기가나서 일단 회원들 대피 조치 후 요소수 가 잘못됐다고 해서 30분후 다시 출발 하여 무사히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