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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의 방문

좌절 또는 슬퍼던일

작성자1C이한근|작성시간09.04.14|조회수26 목록 댓글 1

저는 아직까지 삶에 있어

좌절 또는 슬퍼던 일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까지 경험상 조금 힘들이 있어지만

그럼게 슬퍼할것나.. 좌절이라고 말하기

할 정도는 아니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가 이럼 경우가 생기면.

누구가 도움이 필요한게지마..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길로

걸어가는

삶을

새로운 방향이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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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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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원영 | 작성시간 09.04.15 크게 슬퍼하시고, 크게 좌절하신 경험이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런 일이 생겼을 때를 조용히 대비하는 이선생님의 자세를 보니 어떤 일도 능히 해내실 분이라는 믿음이 들어 참으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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