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만 웃어요

인생길 이렇게 살자

작성자내친구|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인생길 이렇게 살자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길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여름을 느낄 때쯤



또 가을은 다가 올거고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 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 때쯤



많은 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나이별
.


이칭(異稱)별


별칭(別稱)별



인간관계 이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하고



늙어지면 죽는다


예쁘다고 흔들고 다녀도



50이면 봐줄 사람없고



돈 많다 자랑해도



70이면 소용없고

.

건강하다 자랑해도


80이면 소용없다



이빨이 성할때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걸을수 있을때


열심히 다니



베풀수 있을때 베풀고




즐길수 있을때 마음껏 즐
사랑할수 있을때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