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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6:1-8 - 나실인 - 신윤식 목사(은석교회)

작성자bloomy| 작성시간09.02.04| 조회수12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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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12.11.04 질문)
    나실인(민6장1~6장12절)의 소개와 설교내용중 포도나무에 대한 설명을....
    1.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고 독주의 초나 독주의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찌니/2.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도무지 그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3.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에서 구별하여 거룩함을 드러냄 말고도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설명 부탁 드립니다.(각각의 의미요...)
  •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12.11.04 답변)
    나실인이 되었던 삼손에게 있어 자신의 육적인 인식의 차원에서는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스라엘의 구원에 나서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주인공은 나실인 되게 하신 하나님이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진정한 나실인(거룩인)의 완성은 언약 완성을 위해 죽어야 되는 죽음이었습니다. 이 죽음이 하나님께 향하여 동시에 다시 지상으로 되돌아와서 세상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에 대해 언약적 가치를 뿌려주시면서 지배하십니다. 1. 민수기 6장에서 죽음을 가까이하지 말라는 말씀은, 생명이란 곧 인간의 육적 행함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언약적 결과로 얻어진다는 사실을 말씀하기 위해서입니다.
  •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12.11.04 2. 머리카락이란 그 서원의 시간적 간격마저도 하나님의 희생적 죽음의 가치를 보여주는 인식의 틀로 쓰여진다는 말입니다. (동물의 거룩한 희생제물에 유일하게 참여되는 육신의 일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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