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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붓쟁이 작성시간10:30 new
투력만 올리는 과금성 컨텐츠만 지속적으로 내시지 마시고 그 전투력을 활용할 컨텐츠를 내어 주세요.
오로지 몹만 잡기 위한 투력을 위해서 과금을 하고 싶은 유저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쟁탈전 개편을 제발 좀 해주세요.
도대체 언제적 동부입니까? 나온지 2년이 되었습니다. 보상 또한 지금 형편에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뭔가 쟁탈전에 참여하고 싶은 의욕을 불러 일으켜 줄 순위 보상이 절실히 필요하며. 매번 똑같은 맵에서 똑같은 시간에 출몰하는 똑같은 보스 잡는거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습니다.
달다는 PVP가 쟁탈전 딱 하나인데.. 고작 30분 입니다. 일요일만은 탈로크의 무덤을 하루 쉬고 쟁탈전을 9시반부터 10시반까지... 한시간을 한다던가. mmorpg의 최대 즐길거리인 쟁탈전에 힘을 쏟아 주시기 바랍니다. 매번 스피렌이나 탈로크 같이 한번 집어 넣고 두시간뒤에 와서 보는 방치형 컨텐츠만 주구장창 내시지 마시고요.
타 게임들 쟁탈전을 참고하시어 새로운 맵에서 새로운 쟁탈전 규칙과 그에 따른 순위 보상을 빠른 시일내에 출시해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달다는 현재 몹 잡는거 외에는 할게 없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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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붓쟁이 작성시간04:42 new
각 NPC에서 파는 상품의 가격 조정이 전체적으로 다시 조정이 필요합니다.
현실에 안 맞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또한 상점에서 파는 상품의 가격 조정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일반상품>강화>세공석 가격이 한개에 200나비인게 말이 되나요? 그것도 게정 일일한도 3개.
최상위 투력 유저들에 대한 보상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명예의 전당... 유일까지 나왔고 신화도 이벤트로 주고 전설은 출석으로 주는 이 시점에... 명예의 전당 보상이 전설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명예의 전당 보상으로 전설 준게 언제 시작한지나 아십니까?
현재 출시 2년전 때 그대로 인 것들이 달다에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시간이 이 만큼 흘렀으면 그에 맞는 형평성 있는 재화나 상품으로 교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