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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돌 감람나무와 참 감람나무의 의미는(로 11:17) /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 의미(고후 5:17)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5.11.17|조회수96 목록 댓글 0

 

 

돌 감람나무와 참 감람나무 의미는?

(로 11:17 - 또 한 가지가 꺾였는데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 되어 참 감람나무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은 자 되었은즉)

1) 돌 감람나무는?

이방인들을 말한다.

2) 참 감람나무는?

성령의 기름 부음 받은 자들인 영의 생명을 말한다.

 

피조물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려면?

피조물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려면?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이 전하신 새 언약의 천국 말씀 안에 연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천국의 말씀이 좋은 씨이고, 천국의 아들들이고, 창세 전에 하나님 품에 있었던 독생하신 말씀 안에 있는

복음의 씨인 아들의 생명인데. 이 말씀이 물질 세계 안에서 생명으로 태동되어 나와야 된다.

그 첫 탄생이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오셔서 성육신이 되어 태동되어 나올 때 그분 안에 있었던 생명인 복음의 씨는

천국의 말씀이었기 때문에 성령의 세례가 임한 이후부터 한량없는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천국 말씀이 내 속 사람인 생명 안에 임하는 것이다.

이 복음의 씨에 성령이 와서 기름을 담아서 그 씨가 의의 열매로 장성해져야 된다.

그 씨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그 말씀이 성육신되어 있던 그 말씀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이 되어야 말씀이 완성되는 것이다.

신령한 몸들이 공중 혼인 잔치로 주님이 오실 때 연합을 이뤄야 머리와 몸이 하나가 되기 때문에

아버지의 말씀이 성취되어 버리는 것이다.

창세전에 감춰져 있던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말씀이 볼 수 있는 생명으로 태동되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새롭게 창조되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은 우리가 서로 볼 수 있고, 대화할 수 있고,

서로가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영원히 영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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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하는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신령한 몸으로 부활된 나는

다 고을도 다스리고 종도 다스리고, 시민도 다스리는 생활권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모든 문화와 그 집의 계급과 모든 것들이 다 존재하는 것이다.

 

영원한 복음 요약집에서 발췌한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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