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후사 대를 잇는 아들, 법적 상속권을 가진 아들, 후계자, 상속자인가?(창:15:4) / 영생(생명)의 맛을 본다는 의미?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5.11.1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왜 후사(대를 잇는 아들, 법적 상속권을 가진 아들, 후계자, 상속자) 인가?
(창 15:4 -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1) 왜 후사인가?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기 때문이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통해
창세 전에 감취어졌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깨닫고, 알았기 때문에 후사라는 것이다.
후사들은 성령의 기름을 담아서 그 기름이 흐르는 대로 내 안에 있는 영과 육신 속에 젖어 들어가야 된다.
계속해서 생수가 젖어 들어가게 되면 내 영이 자유해지고, 육도 자유해지고, 두려움이 싹 사라지게 된다.
왜냐하면 내 영과 육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의 자녀(후사)는?
혈통적인 씨를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다.
아들의 영 곧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주시는 보혜사 성령의 인침을 받은 자
영적인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이면 반드시 성령으로 인을 치기 때문에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성령의 인은?
바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새 언약의 천국 말씀으로 성령이 인을 치는 것이다.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은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에게만 임하는 것이다.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이 임하면 예수님의 제자(예수님의 지체, 하나님의 성전, 하늘에서 난 자, 영의 생명,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좋은 씨)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덧입혀지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해서 남자의 부활 생명이 되는 것이다.
영생(생명)의 맛을 본다는 의미는?
(요 6:63 -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살리는 것은 영이라는 말은?
내 속 사람 안에 있는 영이 살아야 그 영이 부활이 되는 것이다. 결국 영이 부활이 되고, 육은 무익하다는 말이다.
영이 무엇인가 하면?
예수님께서 비유로 전하신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이라는 것이다.
이 말씀이 진리이면 내 안에 있는 영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내 안에 영이 살고 있다는 그 자체가 영생(생명)의 맛을 본다는 것이다.
살리는 것은 영이기 때문에 그 살리신 영이 내 안에 있는 영을 부활시킨다는 생명의 본질을 알아야 되고,
경험을 해야 된다. 영의 생명은 이것을 반드시 경험하게 되어 있다.
이 생명의 본질을 알아야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알게 되고, 그다음에 말씀의 본질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기까지의 그 강렬함을 알게 된다.
그래야 내 안에 있는 영인 속 사람이 강건해지고, 겉 사람인 육은 후패해지는 것이다.
결국 속 사람인 내 안에 있는 영이 겉 사람인 육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생명의 본질을 터치하기 시작하면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 되면 내 영역이 하늘의 영역을 올라가는 것이다.
그 영역까지 가게 돼 있다.
영원한 복음 요약집에서 발췌한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