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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영생하는 생명 부활 생명 비밀(고전 15:42~45) , 하나님이 말하는 죄란 무엇인가?(요16:9)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5.12.03|조회수40 목록 댓글 0

 

 

영원한 생명 부활의 비밀?

(고전 15:42~45-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이 말씀은 부활의 비밀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바울은 부활에 대하여 육의 몸하고, 신령한 몸의 두 가지를 말하고 있다.

육의 몸은 반드시 죽지만,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썩을 것으로 심는다는 의미는?

이 육은 썩게 된다는 것이다.

육의 몸이 먼저 지어졌는데, 이 육의 몸이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육의 몸이 사망에 이르게 되냐 하면은?

육의 몸에는 혈과 육을 가졌기 때문에 그 몸은 하늘 보좌로 들어갈 수 있는 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 지어졌을 때 처음에는 신령한 몸으로 지어진 것이 아니고,

육의 몸으로 지었는데,

혈과 육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지었기 때문에 이 몸으로는 하늘 보좌로 들어갈 수 없고,

이 육의 몸이 다 썩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즉 모두 다 사망으로 가게 되고, 멸망당하게 된다.

그런데 왜 멸망을 당하게 되느냐 하면?

그 핵심이 바로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에 이 죄 때문에 내 육의 몸이 사망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육의 몸이 무슨 죄를 지었는가?

육의 몸은 하나님이 겉 사람을 이 땅의 흙을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셨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으신 것이다.

죄를 지었는데 무엇이 죄였냐 하면?

그 육의 몸 안에 있는 속 사람에게 무슨 말씀이 담겨져 있느냐 하는 것이다.

죄에 대한 삯은 사망인데, 죄에 대한 삯을 육의 몸이 받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이 받는 것이다.

속 사람이 왜 죄에 대해서 받게 되냐 하면은?

속 사람이 뭐였냐면 하나님의 말씀이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하는 죄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면?

예수님이 주시는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모르는 것이 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이 죄인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이 안에 있는 생명이 맘몬 신인 사단의 영에 종노릇 하게 되는 것이다.

사단의 영역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이 사단에게 허락한 것은 흙으로 지은 육신이다.

사단이 이 육신을 가져가야 되는데, 육신은 하나님을 잘 몰라서 그냥 데려갈 수 있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의 생명을 미혹하고, 거짓 진리를 줘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사단이 육을 죄 가운데로 끌고 가기 위해서는?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이 내 육을 흉악에 결박을 해버리는 것이다.

결박을 하니까, 내 육은 내 안에 있는 종교의 영을 쫓아가게 되는 것이다.

내 육이 무슨 죄를 지은 게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믿지 않는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이 육을 살려야 되는데,

살리는 것이 아니고, 육을 사망으로 끌고 가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심판은 어디에 있냐 하면은?

겉 사람인 육에 있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에게 있는 것이다.

그리고 속 사람 안에는 어떤 종류의 영이 있는가 하면은?

성령을 받은 자인 영의 생명이 있고, 또 산 영을 받은 혼의 생명이 있고, 죄의 종의 영을 받은 혼의 생명이 있다.

이들의 정체성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인 에덴동산 안에 계시해 놓은 생명나무의 실과와,

또 선악과나무의 선과, 악의 열매이며, 이들이 바로 의인 아벨과, 다른 씨로 준 셋과,

죄의 종의 영을 받은 마귀의 아비 가인을 계시해 주는 것이다.

 

 

혼의 생명은?

 

이 땅에 흙으로 지은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의 백성인 율법 아래 있는 혼의 생명들은,

하나님의 선과 악을 기준하는 법으로 너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해도 되는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의 지켜야 될 규범으로 제정해 주신

첫 언약의 말씀 율법의 계명들을 보고 듣고 깨달을 수 있는 영적인 눈과 귀가 닫혀 있으니까

이 땅에 사단 마귀들이 말씀을 변개하여 사람의 계명으로 만들어 주는 초등 학문인 거짓된 복음인

이 종교의 영인 종교 교리나 종교 철학으로 만든 거짓을 가지고 미혹하여 내 육신을 정죄하기 시작하니까

내 육신을 죄 가운데 묶어가지고 사망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육신을 끌고 가니까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인 하나님의 종으로 산 영을 받은 혼의 생명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예비하신 독생자 예수님을 화목 제물로 삼아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보내주셔서 첫 언약 때 범한 죄를 해결함을 받을 수 있게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줬는데,

이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인지하여 깨달아 새 곡식의 옷을 갈아입고 회개에 합당한 굵은 베옷을 갈아입고

새 곡식의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에서 해방되어 나와야 하는데.

이 새 언약의 새 곡식의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니까 성령을 훼방하게 되고

이 자들은 그냥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가지고 거기에 잡혀 있는 것이다.

이 모세와 같은 혼의 생명은 스스로 그 진리를 받을 수 있는 생명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 땅의 지, 정, 의로 이 땅에서 지은 자이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받으려 해도 받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 혼의 생명은 종교의 영인 종교 교리나 종교 철학, 사람의 지식으로 주는 육에 묶여가지고

그냥 회개만 하면 된다고 하면서 죽도록 회개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다 어떻게 되는가 하면은?

육신의 죄와 사망의 법에 메여서 다 사망으로 끌려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 선, 악과의 열매 중에서 선의 열매인 하나님의 종들은 산 영,

즉, 혼이 살아나는 생명을 줬기 때문에,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는

새 언약의 천국의 말씀인 새 곡식으로 씻어서 나와서,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으로 씻어서 회개에 합당한 구원의 표를 받은 자들을

하나님의 종인 혼의 생명, 산 영의 열매로 이끌어 내는 것이다.

이것을 바로 "구속"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사하는 권세를 받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이다.

 

이 혼의 생명은?

예수님이 전한 새 언약의 말씀 천국 복음을 들어도 듣지도 못하고, 보아도 보지도 못한다.

창세전의 하나님 나라인 천국의 비밀을 얘기하니 어떻게 알겠는가?

이 땅에서 지은 피조물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창조주의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알 수가 없으니까 어떻게 되는가 하면은?

벙어리와 소경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얘기하고, 또 얘기해도 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벙어리와 소경이 되다 보니까 죄를 사함 받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죄를 사함 받을 수가 없게 되니까 어떻게 되는가 하면은?

이들은 계속 정죄를 하게 되고, 회개를 어디다 두냐 하면은

사단에게 미혹이 되어 있어서 우리의 육신에다가 정죄하고, 육신의 죄를 회개하게 하는 것이다.

이 육신은 하나님이 이렇게 지어놔서 육의 소욕을 쫓아가는데 무슨 죄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이 그것을 미혹하고, 죄 가운데로 끌고 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육이 끌려가는 것이다. 그래서 육의 병이 드는 것이다.

육은 자기 나름대로 이 육의 소욕을 쫓아가서 건강하게 살아야 되는데,

계속 정죄하게 되니까 육이 쭈그러들어서 사니까 병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부르고 있는 찬송가를 들어보면 전부 종들이 부르는 귀신 노래인 것이다.

다 육을 쪼이고 정죄하고, 막 울고 불고하는 노래인 것이다.

우리가 이제 그런 것에서 다 벗어나야 된다. 이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 육신의 소욕을 쫓는 내 육신을 딱 붙잡고 있는 이 사단의 영에 미혹돼 가지고, 죄와 사망의 법에 딱 메이니까

우리 모든 혼과 육이 잡혀가지고 그대로 끌려가서 종노릇 하고 다 사망으로 가버리는 것이다.

모두 다 사망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생명 안에도 육신도 수명이 있듯이 사는 기간 안에 내 안에 있는 생명인 속 사람도

그 생명까지 가는 것이다.

육신이 죽는 순간 어떻게 되는가 하면은?

죄의 종으로써 사망에 끌려가는 자는 음부로 가게 되고, 하나님의 종은 아브라함의 품으로 가게 되고,

성령을 받은 생명이면 낙원으로 가는 것이다. 이것이 다 정해져 있는 것이다.

우리가 육을 갖고 있을 때 갖고 이 속 사람인 영과, 겉 사람은 육이 분리가 되어야 한다.

내 육도 강건해져야 내 안에 있는 영도 기쁘게 하나님을 섬기고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육은 썩어질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이 육이 썩지 아니한 것으로 다시 산다는 의미가 무엇이냐 하면은?

이 육이 산다는 것이다.

 

육은 다 죽게 되어 있는데, 내 안에 있는 겉 사람인 육이 죽고, 속 사람인 영이 산다는 말이 뭐냐 하면?

부활의 비밀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2편에서 뵙겠습니다...

영원한 복음 요약집에서 발췌한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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