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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는 자 믿는 자. 마태복음 11장 6절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05|조회수36 목록 댓글 0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는 자 믿는 자. 마태복음 11장 6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0장 41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선지자와 의인의 실체 정체성-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혼의 생명, 하늘에 속한 자 영의 생명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41?svc=cafeapi

 

이 시간에는 (마 11:6) 절의 말씀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하신 말씀으로 이 영원전부터 영존해 계시는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새 언약의 말씀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보고 듣고 하여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듣고 보고 깨달아 이 말씀을 믿는 자들 이들이 바로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이신 예수님을 내 안에 영접하는 자들로서

이들이 지금까지 이 율법 아래에서 거짓 선지자 음녀들이 전해주는 이 묵은 곡식인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전해주는 거짓된 복음 이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을 보고 듣고 믿으면서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다 멸망당하게 된 자들이 이 예수님이 오셔서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천국 말씀 이 진리의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는 자들이 바로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이 사망 멸망으로 가던 이들이 바로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서

비로소 이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구원을 입게 되는 이런 큰 축복을 받게 되는 자 바로 복이 있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죄에 대하여라 함은 너희가 내가 전해준 이 말을 이 영이요 생명인 말씀이 바로 예수님의 영. 곧 그리스도의 영이시며, 예수님 본인이신데 이 말씀인 나를 너희가 믿지 않는 게 바로 죄라는 거예요. 이 말씀을 깨닫는 분들이시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1장 1절-15절의 말씀입니다. (마 11:1-15) 절의 말씀.

1.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시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가시니라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 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5. 맹인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내 길을 내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아멘. 아멘. 자, 이제 이 말씀을 쭈욱 지금 제가 낭독하니까 들으시면서 그래도 감은 오시죠. 이제

이제 어 쭉 들으면서 아,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구나 하는 게 이제 와요. 이제 거기에서 점점 점점 그 길이 열리기 시작하면 거기가 끝이 아니고 더 깊은 영역으로 들어가요. 같은 말씀에서도 왜냐하면 내가 부어진 만큼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또 들어가요. 또 들어가요. 또 들어가. 그래 예수님이 오셔서 왜 이런 사명을 사역을 하셨냐가 중요한 거예요. 왜 오셔서 이런 사역을 하셨냐? 예수님이 할일없어 가지고 이 땅에 오셔갖고 있는 동안에 그냥 대충 사시다가 가는 게 아니고 이 땅에 보내실 때부터도 하나님이

세상에서 있을 수 없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게 하시고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시고 오셔가지고 세상에서 들어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 했던 이 창세전의 천국의 말씀을 듣게 하는 거예요. 이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이 세상이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신앙생활을 한 거예요. 전부 다. 그냥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 믿고 저 교회 모여가지고 예배하고 이거 한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이 말씀은 너희가 하는 그런 지금 형태의 예배 제사가 아니고 천국 하나님의 비밀을 다 얘기해버리는 거예요.

왜 얘기하느냐? 이것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고 영생의 길이기 때문에 너희가 주는 건 그걸로 영생에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이 던지는 말씀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 내가 던진 이 말씀이 아니고는 올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럼 너희가 지금까지 갖고 있던 건 뭐예요? 다 하나의 그냥 그 주님 오시기 전에 예표로 지금 주신 거지. 그 말씀 율법이 너희를 천국으로 이끌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이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자, 그래서 주님이 오셔가지고 그 많고 많은 제사장 장로 거기에 뭐

그야말로 기도로 사는 사람, 금식으로 사는 사람이 널렸는데 저 고기 잡고 놀고 있는 걔네들을 가서 붙잡아요 12명. 예. 고기 잡고 놀고 있는 그들을 가면서 그 저기 장로 서기관 이런 사람들은 주님이 부르지도 않아요. 그냥 고기 잡고 뭔 얘긴지도 모르고 그냥 먹고살고 뛰어다니는 그 12제자를 딱 부르는 거예요. 자, 그들을 불러놓고 그들에게 주님이 모든 것을 명하시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제 저들에게 가르쳐 주시는 건 뭐냐면? 그들은 지금 특이한 것은 그 12제자는 지금 이 땅에서 율법 아래

이 세상 가운데서 예수님의 몸으로서 택함을 받은 자란 말에요. 그러니까 그들은 그런데 자기가 예수님의 몸인지 뭔지도 몰라요. 뭐 고기 뭐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 잡아먹고 밥 먹고사는데 무슨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인지 뭔지 어떻게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주님이 오셔가지고 그들을 딱 콜링 하니까 바로 그냥 샥 따라붙었어요. 붙었는데 주님이 던지는 말씀마다 맨 알아듣지도 못하는 얘기만 하시는 거예요. 하늘의 소리. 예. 하늘의 소리. 그래 너희도 어렵냐 그러면 아니에요.

영생의 말씀이 우리에게 있는데 이렇게 얘기해요^^ 예.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에요. 얘들도 그냥 정신이 나왔다 안 나왔다 자기가 뭔 얘기하는지도 몰라요. 자, 성령께서 역사를 하시는데 이제 이들에게 다 가르치고 명하신 다음에 이제 예수님이 친히 그들을 데리고 전도를 하는 거예요. 뭔 줄 알아요? 그들에게 친히 보여주는 거예요. 이제 내가 와서 이렇게 전도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나고 내 이 메세지가 뭔가를 그들에게 부여 줘요. 그런데 그들은 지금 뭐예요? 성령의 세례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뭔 얘긴지도 모르는데

모르는데 그들은 이미 복음의 씨가 그 안에 있었다는 거예요. 생명이 그 안에 있었어요. 있으니까 거기다 예수님이 뭐예요? 붓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씀을 친히 붓고 친히 보여주시는 거예요. 그 역사들을 그 기적과 표적 이적이 다 일어나는 걸 그들의 눈에 봐요. 보아도 보지 못해요. 그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들어요. 이 제자들은 지금 못 알아듣죠. 지금 안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 언제 알게 돼요.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서부터 하늘의 비밀을 전하기 시작해요. 그게 자기들에게 생명이 돼버렸다는 거예요.

생명이 되었기 때문에 전할 때 그들은 예수님이 하셨든 능력이 그대로 나타나버렸어요. 성령의 역사가. 그래서 모든 민족에 이 천국 복음이 전파되는 거예요. 우리에게도. 자, 그래서 예수님이 이제 오셔서 자,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와서 제일 먼저 하신 게 뭐냐면 세례 요한에 대한 얘기를 해요. 세례 요한. 그러니까 지금 모세나 세례 요한. 그러니까 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오기 전에는 그래도 선지자 마지막 율법의 선지자로서 그가 제사장으로서도 그냥 막 물로 세례를 주고 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물로 세례를 주면서 죄를 사하게 하고 막 죄 사함을 받으라고 막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제 예수님이 진짜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 오시는 거예요. 오셨는데 지금 이제 이 21절에 보니까 요한이 이제 예수님이 딱 오셔가지고 성령 세례를 다 받고 물세례하고 성령 세례를 받고 자기가 할 사역이 딱 끝나니까 하나님께서 요한을 옥에다 갖다 집어넣어 버렸어요. 왜냐하면 율법의 마침이니까. 마지막이니까. 그럼 예수님과 지금 사역이 지금 체인지 되는 거예요. 바뀌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하고 있는데

요한 세례 요한도 한다 하면은 이 세상이 헷갈려버려요. 막 세례 요한은 막 물로 세례를 주고 있는데 예수님은 예수 이름으로 막 세례를 주고 이러면^^ 그냥 저기 세례 요한이 내 제자들을 더 많이 모아야지. 그래갖고 교회 막 세운다공요^^ 그래 예수님은 예수님대로 막 지금 하늘 성전이 되고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께서 딱 주님이 이제 천국을 전파하고 복음을 전파하려고 딱 나오시니까 세례 요한 너는 들어가 있어. 그래 딱 잡아다 옥에 넣었어요. 그래가지고 넣었는데. 저는 이 세례 요한 아저씨를 딱 보면은

너무나 너무나 이 땅에 지금 있는 아저씨들하고 너무 동일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세례 요한 아저씨는 예수님을 물로 세례를 준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이미 택함을 받은 자예요. 그런데 여기 아저씨들은 택함도 안 받았는데 물로 세례를 주고 있어요. 그래 이게 문제예요. 지금 사실은.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옥에 들어갔는데 분명히 물로 세례를 주고 다 했고 이분이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우리를 우리를 구원하실 자다 이렇게 다 해놓고는 이제 옥에 딱 잡혀들어가니까 이제 그 세례 요한의 그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밖에서 행하시는 일을 딱 이렇게 보고 듣고는 가 가지고 이 세례 요한한테 막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얘기를 할 때 봐요. 이 세례 요한의 제자하고 예수님의 제자하고는 질이 달라요. 퀄리티가 퀄리티가 달라요. 왜? 이 세례 요한의 제자는 맨 세례 요한한테 배운 게 그게에요. 뭐 물로 세례를 주고 뭐 그다음에 저기 저 제사할 때 뭐 하고 뭐 저기 성전 가서 저기 저 제단 가서 뭐 헌물 드리고 이런 거 배웠는데 아니 예수님의 제자들은 보면은 이건 뭐 놀고먹는 거예요. 이게 지금 예수님의 제자들은 맨 안식일도 안 지키고

그냥 가서 가다가 배고프면 따먹고 이러니까 이 제자들이 이렇게 보니까 아니 저걸 보고는 예수님이 하시는 걸 보고는 세례 요한한테 그러는 거예요. 선지자님 저분 아닌 거 같아요. 딱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지금 여기 아저씨들이 지금 이 복음 이거 아닌 것 같아. 이러는 거랑 똑같아요. 그러니까 아닌 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세례 요한이 딱 듣더니 예수님에게 여쭤보는 거예요. 당신이 지금 오시는 그 하나님의 어린 양 맞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 됩니까? 이렇게 물어봐요.

이게 이 세례 요한은 세례 요한은 있는 거를 이제 제자들한테 들은 거예요. 이게 제자들이니까 이 제자들한테 뭘 들을 게 있겠어요? 이 율법 아래 있는 제자들한테. 그러니까 그들이 얘기를 하니까 자기들이 했던 그 사역하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했던 사역은 완전히 달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례 요한의 제자들은 그걸 그걸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예요. 여기 아저씨들이 못 받아들이잖아요. 지금. 여기 아저씨들은 30분 예배하고 찬양 두 번하고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거 안 하고 그러면은 못 받아들여요. 예 지금.

그래서 이거를 이제 보니까 이 세례 요한이 자기는 옥에 갇혔으니까 꼼짝도 못 하는데 보니까 어 그래 그분이 구원을 안 하셔 막 이러고 이제 물어보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뭐 걔네들은 돌아다니면서 이상하게 뭐 안식일도 안 지켜요. 그리고 걔네들은 기도를 안 해요. 기도. 기도도 안 하고 회개 회자도 몰라요. 걔네들은. 막 이러고 이제 다 얘기하는 거야. 찌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례 요한이 햐. 내가 잘못 봤다 사람을^^ 그런데 그런데 그러줄 알고 하나님이 잡아다 놓은 거예요.

이걸 안 잡아넣어놨으면 이게 날뛴다고요. 이게 날뛰어가지고 막 예수님한테 와가지고 당신이 말이야 막 이러고 이제 대든단 말에요. 와갖고 내가 잘못 봤어 그러고 막 가서 온 땅에 가서 저거 저 사람 아니야 메시아 아니야. 내가 잘못 얘기했어 막 이러고 이러면 세상이 시끄러워지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잡아다가 일단 넌 오늘로 끝이야 여기서 거기서 목 베임을 당하는 거예요. 순교^^ 예. 이거 성경을 그렇게 봐야지 재밌어요. 이게 굉장히 제 말이 틀렸나요? 제가 지금 얘기하는 게 틀렸나요^^

저는 지금 예수님의 심정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 세례 요한이 그도 얼마나 이 예수님이 하는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가 결국은 천국 복음을 들을 수가 없는 거예요. 천국 복음을 들을 수 없는 생명이에요. 그래 예수님은 와서 이상한 소리 하늘의 소리만 하는데 못 알아들어요. 그런데 본인은 본인은 어떤 일이 벌어져요? 본인은 이미 물로 세례를 주고 다 했어요. 이분이 빛이고 하나님의 어린 양이고 나는 빛이 아니고 이분이 빛이시라고 다 얘기했어요^^

해놓고는 너 사역 끝났으니까 잡아넣어놓는 거예요^^ 이거 놔두면 더 떠들면 시끄러워지니까요. 자 이제 이런 상황이 됐어요. 그러면 지금 이 세례 요한은 율법의 마지막 선지자인데 이 세례 요한은 세례 요한 그 첫 선지자인 모세와 동일하게 마지막 선지자가 세례 요한이에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첫 번째 선지자 모세보다도 더 크다고 예수님은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왜냐하면 세례 요한 역시도 그의 정체성과 그의 신앙은 의문의 문서 안에 있는 거예요. 의문의 문서. 의문의 문서. 그래 결국은 뭐예요? 어둠 안에 있는 거예요. 어둠 안에.

어둠 안에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데 그 안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참 복음 복음의 참빛이 와서 전하는데 이 메세지를 못 들어요. 왜 못 들어요? 이걸 듣는 순간 죽어요. 들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 자는 하나님의 천국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영의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천국의 비밀을 알 수가 없어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줘도 듣지를 못해요. 보아도 보지 못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명으로 주님 오셨을 때 예수님 오실 때 세례를 주고 하는 미리 예비한 자 그 사명만 감당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자 그랬는데 예수님이 다 아시고 이게 굉장히 재밌어요. 예수님은 다 아시고 이제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 돼요. 여기 아저씨들을 다 알고 톡톡 던지면서 살아야 돼. 이렇게. 그리고 빠지고 또 절로 가고^^ 또 하면 욜로 가고 절로도 가고 이렇게 뭔 얘긴지 아시죠? 자 그래서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너희가 그 요한의 제자들에게 가서 세례 요한에게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가서 얘기해. 내가 지금 하는 것을 보고 내가 말하는 것도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얘기해. 뭘 얘기해야 되냐?

소경이 보게 되었다는 거예요. 눈을 떴다는 거예요. 자, 소경이 봤다. 그러니까 이제 얘기를 하면 여러분들도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으면 이 눈 봉사 있잖아요. 봉사가 떠진 것을 생각해. 그런데 예수님이 얘기한 것은 예수님은 하늘의 비밀이에요. 소경이 눈을 봤다는 것은 영적인 눈이 열렸다는 거예요 이제. 왜냐? 이 복음을 들었을 때 율법 아래서 있던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있던 그들이 이 복음을 듣고는 눈이 떠졌다는 거예요. 영안이.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아시죠? 앉은뱅이가 일어났대. 앉은 뱅이가. 앉은뱅이가 왜 얼어나요?

천국 복음을 전파하려면 일어나야 돼요. 걸어 다니려면 일어나야죠. 자 예수님이 얘기해요. 문둥이가 깨끗함을 입었다. 이 문둥이는 육신이 육신이 막 썩어. 그 육신이 썩는 건 뭐예요? 육이 죽고 속사람이 살아 깨끗함을 받고 살아났다는 거예요. 지금 예수님이 이 비밀을 얘기해요. 귀머거리가 들었다.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났다. 하늘의 소리를 듣고 이 귀가 먹은 이걸 뭐라 그래? 이 귀머거리 귀머거리가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영안이 열렸어. 영이 열린 거예요. 지금 이게 뭐예요?

생명의 정체성이 다 변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 복음을 듣고. 네가 세례 요한 네가 물로 아무리 씻고 아무리 했어도 얘들이 치료가 안 됐는데 이 영적 치료가 안 된 거예요. 그런데 이 예수님은 천국 복음을 전했더니 이런 역사들이 일어나고 일어나다 보니까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됐다 하라. 가난한 자. 이 의에 주리고 목이 말랐던 자. 이 율법 아래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말랐던 자예요. 생명수를 찾았는데 줄 자가 없었어. 그래 예수님이 천국 복음을 줬더니 이들이 이들이 이 복음을 받는 거예요.

생명의 정체성이 다른 걸 얘기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자 네가 세례 요한 네가 지금까지 물로 세례를 주고 했던 그 사람 그 사람들은 그 사람의 속사람인 영이 회복되지를 못했어. 그런데 내가 이 천국 복음을 전했더니 그 안에 있는 속사람의 생명이 다 눈을 뜨게 되고 치유를 받게 됐다. 이 얘기 하는 거예요. 그래 이 얘기를 이제 했더니 세례 요한 제자 보고 듣고 가서 전하 랬더니 얘네들이 그 전달력이 약하잖아요. 얘네들이 가서 가서 뭔 얘기를 했겠어요? 영적인 얘기는 못하고 눈 떠졌어요. 눈^^

그러니까 지금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여기 아저씨들이 뭐 하는 줄 아세요? 예수의 이름으로 눈떠라 막 이러고 그래^^ 병 치료해라 막 이래요. 그런데 아무리 병 치료를 해도 내 안에 속사람의 영이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속사람의 영은 치유가 안돼요. 지금 아무리 몇 번째 줄에 몇 번의 다리가 나았습니다 해도 그게 영적 치유가 안된다고요. 이게 지금 얘네들 따라 한 거예요. 얘네들 따라 지금 율법 아래 있는 얘들 따라 지금 예. 저가 요즘에 시대랑 비교해 주는 거예요. 뭔 얘긴지 알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때는 그런 줄 알고 넘어가요. 자, 그래서 자 이 얘기는 그때 세례 요한 이 율법 아래 있던 세례 요한의 시대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지금 시대를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이 시대는 더 열악해져 있어요. 더 죄악이 관영해 있어요. 그때 시대를 쳐다보며 아, 세례 요한 그게 아니에요. 우리는 빛의 아들이요 진리를 이 빛을 비추는 자이기 때문에 지금 시대를 조명해 줘야 돼요. 지금 예수님의 대언의 영을 받아서 똑같이 해야 돼요. 그래야 이 안에서 눈이 떠서 나오는 자가 나와요. 안 나오는 자는 계속 그 아래 있는 거고. 계속 있는 거.

자, 그래서 이제 예수님이 그 얘기를 했더니 이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가서 아무리 얘기를 해도 못 알아듣지. 예. 이 얘기를 해도 세례 요한도 못 알아들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6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아하 이 예수님이 전하는 천국 복음을 줬는데 이걸 듣고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는 거예요. 이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가 복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성령의 훼방죄가 돼버려. 그래 이게 참 무서운 얘기예요.

그런데 지금 이 땅에 아저씨들이 이걸 받아들여요, 안 받아들여요? 뭔 얘긴지도 몰라요. 지금 이게 뭔 얘긴지도 몰라요. 지금 그걸 모르고 지금 예. 지금 저기 뭐야? 하여튼 그러고 있어요^^ 뭔 얘긴지도 몰라요. 얘기해도 못 알아듣는데 뭐 하면 뭐해요. 자, 그래서 결국은 예수님이 하신 얘기가 자, 그런데 저희가 떠나서 떠나매 예수님이 이제 그 제자들이 떠나니까 예수님이 무리에게 같이 있던 무리에게 세례 요한에 대해서 말씀하시되 자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려고 나갔었니?

아니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어?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 얘기는 뭐냐? 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이제 그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막 했더니 이 사람들이 사람들이 막 나가는 게 뭐냐? 이 세례 요한의 소리를 듣고 쫙 나가서 광야에 나가서 보는 건 왕이 오시나? 왕. 그러면 딱 왕이 오시면 왕궁에 있는 옷을 왕복을 입고 착 오면 와 이스라엘의 왕이 왔다고 막 이제 그거 보려고 나갔는데 예수님을 보니까 예수님은 왕같이 안 보이잖아요.

예수님은 그 허접한 옷 저기 한 벌 입고 그냥 흠모할 것도 없이 이렇게 보니까 그들이 봤을 때는 이분은 왕이 아니야. 왕이 아니야. 그들이 생각하는 왕하고 현실적으로 보는 왕을 몰랐던 건 뭐냐? 이분은 겉으로는 흠모할 게 없지만 속 안에는 왕의 기름 부음이 있다는 거예요. 이 소리를 못 듣는 거예요. 이 소리를. 그래 겉으로만 보는 거예요. 겉으로 겉모습만. 그래 우리도 여러분 그런데 이제 이 마지막 때 요셉의 사명자들은 왕복을 입어야 돼요. 겉으로도. 그래야 그게 추수의 비밀이에요. 그건 나중에...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1:6) 절의 말씀으로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신 계시의 말씀으로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듣고 보고 깨닫고 믿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TeSksHLJ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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